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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개성에서 열리는 '경의·동해선 철도 착공식'에 대해 언제 착공할지 기약이 없는 착공식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을 위한 가불 착공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중진 의원 연석회의에서 기업 같으면 주가 조작 혐의라도 갖다 붙일 그런 착공식으로서 현 정부가 여론을 어떻게든 살려보겠다는 생각만 하는 것 같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청와대 공직기강 해이와 사찰 의혹,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 총체적인 위기라면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야당 대표와의 허심탄회한 대화를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중진 의원 연석회의에서 기업 같으면 주가 조작 혐의라도 갖다 붙일 그런 착공식으로서 현 정부가 여론을 어떻게든 살려보겠다는 생각만 하는 것 같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청와대 공직기강 해이와 사찰 의혹,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 총체적인 위기라면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야당 대표와의 허심탄회한 대화를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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