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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내 공천에서 탈락한 예비후보들이 자발적인 유세단을 꾸리고 당의 선거 지원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더민주 정청래 의원은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천에서 탈락한 후보들의 모아 이른바 '더컸유세단'을 발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공천에서 탈락하면 무소속 출마가 줄을 잇는 정치 관행을 끝내려 한다며 전국을 돌며 더민주의 총선 승리를 위해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더컸유세단'은 더민주 공천에서 배제된 정청래 의원을 포함해 김광진, 장하나 의원과 청년 비례대표 경선에서 떨어진 김 빈 빈컴퍼니 대표, 여기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당 국민통합위원장 등이 활동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더민주 정청래 의원은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천에서 탈락한 후보들의 모아 이른바 '더컸유세단'을 발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공천에서 탈락하면 무소속 출마가 줄을 잇는 정치 관행을 끝내려 한다며 전국을 돌며 더민주의 총선 승리를 위해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더컸유세단'은 더민주 공천에서 배제된 정청래 의원을 포함해 김광진, 장하나 의원과 청년 비례대표 경선에서 떨어진 김 빈 빈컴퍼니 대표, 여기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당 국민통합위원장 등이 활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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