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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한국으로 돌아가면 한국에 있는 외국 기업인들도 대통령과 핫 라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각으로 오늘 저녁 워싱턴의 한 호텔에서 미국 상공회의소, 한미재계회의 공동주최로 열린 만찬 간담회에서 자신이 먼저 재계에 다가서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있고 재계 지도자들과의 핫라인을 개설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글로벌 코리아의 비전을 가진 새 정부가 외국인들에게 한국이 더욱 매력적인 투자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투자 확대를 거듭 요청했습니다.
김태진 [tj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통령은 현지시각으로 오늘 저녁 워싱턴의 한 호텔에서 미국 상공회의소, 한미재계회의 공동주최로 열린 만찬 간담회에서 자신이 먼저 재계에 다가서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있고 재계 지도자들과의 핫라인을 개설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글로벌 코리아의 비전을 가진 새 정부가 외국인들에게 한국이 더욱 매력적인 투자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투자 확대를 거듭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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