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동남권 폭염주의보...사흘 만에 다시 발효

속보 서울 동남권 폭염주의보...사흘 만에 다시 발효

2026.08.14. 오전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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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남권에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지난 11일 폭염특보가 해제된 지 사흘 만입니다.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 서울의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울 동남권과 경기 의왕에 오전 11시 발효로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현재 수도권과 충남, 호남과 영남 일부 지역에도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에는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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