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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 제거제 쉽게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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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6-05-16 04:57
식사 후 정리를 하고 있는 상식맨

오늘의 반찬은 김이었군요~

김에 들어있던 방습제를 모아 버리는데 안돼요~

상식맨! 버리지 말고 습기에 양보하세요~

기온이 높아지면 어김없이 습기와의 전쟁이 시작되죠.

하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의 습기제거제,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상식맨이 버렸던 방습제를 모아서 말이죠.

방습제 안에 있는 하얀 알갱이 실리카겔을 그릇에 담습니다.

사용한 실리카겔은 건조해야 하는데요.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려주면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준비한 부직포 팩에 말린 실리카겔을 넣어줍니다.

부직포 팩에서 실리카겔이 빠지지 않도록 테이프로 밀봉해주면 홈메이드 습기제거제 완성~

또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바로, 염화칼슘을 이용하는 겁니다.

페트병을 반으로 자릅니다.

자른 페트병 입구를 부직포로 감싸고 고무줄로 묶습니다.

거꾸로 뒤집은 후, 염화칼슘을 반 정도 넣고 부직포로 막아줍니다.

자르고 남은 페트병에 거꾸로 끼워주면 끝~

일회용 음료 컵에 커피 여과지를 붙여 염화칼슘을 넣어도 활용 만점 습기제거제가 됩니다.

쓰고 남은 염화칼슘은 단단히 밀봉해서 2년간 보관 가능합니다.

오늘의 원 포인트 생활상식, 홈메이드 습기제거제

▶ 김, 과자 봉지 안에 든 실리카겔을 모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려 부직포에 넣어 밀봉하거나
▶ 페트병이나 일회용 음료 컵에 염화칼슘을 넣어 만들면 된다는 점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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