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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화끈'…나도 봄철 알레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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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6-04-11
살랑거리는 봄바람에 기분 좋게 산책을 나온 상식맨과 상식녀!

그런데 잠시 후... 상식녀는 눈물을 흘리고, 상식맨은 재채기하기 바쁩니다.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날씨도 좋고 외출하기 딱 좋은 계절 봄.

하지만, 반갑지만은 않은 분들도 있을 텐데요.

바로 알레르기 때문입니다.

극복할 방법은 없을까요?

꽃가루 알레르기일 경우, 새벽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아침 운동은 피하고 환기도 금물입니다.

공기 중 꽃가루 농도가 가장 높은 시간이기 때문이죠.

외출할 때는 기상청에서 알려주는 꽃가루 예보를 참고합니다.

기온, 풍속 등을 고려해 '꽃가루 농도 위험 지수'를 총 4단계로 알려주는데요.

황사용 마스크는 필수이며, 결막염이 우려될 때는 렌즈보다 안경을 착용합니다.

외출 후에는 집에 들어오기 전 현관에서 테이프를 사용해 남은 잔여물을 제거한 후 바로 샤워하는 게 좋습니다.

만일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한 후 얼굴이 화끈거리거나 미세한 가려움증을 느낀다면 햇빛 알레르기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햇빛 알레르기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외선이 가장 강한 낮 12시부터 2시 사이에는 외출을 삼갑니다.

꼭 나가야 한다면, 긴 팔, 긴 바지에 양산이나 모자를 착용하고요.

평상시 물을 자주 마셔서 체내 수분 함량을 높이면 햇빛 알레르기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의 원 포인트 생활상식. 봄철 알레르기

▶ 꽃가루 알레르기일 경우, 새벽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아침 운동과 환기는 금물!
▶ 햇빛 알레르기일 경우, 낮 12시부터 2시 사이 외출은 삼가야 한다는 점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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