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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휴암동 양계장에 수리부엉이가 침입하는 바람에 닭 4천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양계장 주인 전 씨는 1일 오전 먹이를 주기 위해 양계장에 가보니 수리부엉이 한 마리가 날아다니고 닭 4천여 마리 대부분이 죽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전 씨는 닭들이 수리부엉이를 피해 다니다 압사한 것 같으며 양계장 천장의 환기부를 통해 수리부엉이가 침입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119구조대는 전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리부엉이를 생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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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양계장 주인 전 씨는 1일 오전 먹이를 주기 위해 양계장에 가보니 수리부엉이 한 마리가 날아다니고 닭 4천여 마리 대부분이 죽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전 씨는 닭들이 수리부엉이를 피해 다니다 압사한 것 같으며 양계장 천장의 환기부를 통해 수리부엉이가 침입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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