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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2PM이 28일 오후, 서울 63빌딩에어 열린 '문화 콘텐츠 강국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가수, 작곡가, 제작자, 영화 관계자, 정부 관계자 등 저작권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200여 명이 참석해 유통 구조의 불합리와 불법 다운로드가 횡횡하는 상황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2PM은 "불법 다운은 절대 안된다"며 "포털 사이트 등에서 상용화가 더 잘되면 불법 다운로드가 좀 사라지지 않을까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문화 콘텐츠 강국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에 참석한 2PM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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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가수, 작곡가, 제작자, 영화 관계자, 정부 관계자 등 저작권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200여 명이 참석해 유통 구조의 불합리와 불법 다운로드가 횡횡하는 상황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2PM은 "불법 다운은 절대 안된다"며 "포털 사이트 등에서 상용화가 더 잘되면 불법 다운로드가 좀 사라지지 않을까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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