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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3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3
Posted : 2018-01-02 21:31
●●● 멋진 세상 속 건축디자인 3_ 집 내부에 다섯 개의 색깔 있는 중정을 품고 숲의 나무와 풀과 넉넉히 교감하다 …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잇츠 어 가든(IT IS A GARDEN)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3

이처럼 잇츠 어 가든은 흡사 빛과 그림자가 집을 찾은 이웃처럼 공간 곳곳을 산책하듯 자유롭게 움직인다.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3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3

빛이 주인이 되는 동시에 가까운 동거자가 될 수 있다는 건축가의 의도를 충실히 반영하고 있다.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3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3

중정 내부의 유리월과 창을 통해 숲의 풍경을 반사하고 만화경같이 투영함으로써 공간은 더욱 풍성함으로 가득 차며, 밤이 되며 투명한 유리 월을 통해 내부의 풍경이 속살처럼 속속들이 드러난다.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3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3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3

잇츠 어 가든의 공간은 고요한 숲 속에 둘러싸여 빛과 바람, 그림자의 변화하는 움직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넉넉한 자태로 갤러리와 게스트하우스의 복합 기능을 충실히 채워주고 있다. >>Architects_ Megumi Matsubara, Hiroi Ariyama, 자료_ ASSISTANT, Photos by assistant co.,ltd., DAICI ANO, 기사 출처_ AN News(ANN News Center) 제공

안정원(비비안안 Vivian AN) 에이앤뉴스 발행인 겸 대표이사
제공_ 에이앤뉴스그룹(ANN 건축디자인신문사, 에이앤뉴스/ 에이앤프레스_건설지, 건설백서 전문출판사)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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