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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며 스키장, 썰매장, 얼음축제 등 다양한 겨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칼바람뿐만 아니라 마스크, 고글 등 메이크업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메이크업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런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메이크업 필수 아이템, 어떤 것들이 있을까?
◆ 베이스 메이크업만 탄탄하게!
풀 메이크업이 부담스럽다면 탄탄한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촉촉한 피부를 표현하는 것이 좋다. 세안 후 기초 단계에 보습크림을 듬뿍 발라주자. 건성 타입의 여성이라면 수분크림 전 단계에 수분 함량이 높은 마스크팩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피부에 수분을 채워줬다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베이스 제품으로 피부 톤을 환하게 연출한 후 트러블 부위에는 컨실러를 얇게 덧발라 잡티를 커버해주자.
◆ 한 곳만 집중 공략하는 포인트 메이크업!
스키장에서는 수정 화장이 용이하지 않기에 발색과 지속력이 좋은 워터푸르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풀 메이크업은 번지기 쉬우므로 과감한 컬러로 한 곳에만 포인트를 주는 것은 어떨까. 베이스 메이크업을 끝냈다면 속눈썹을 가볍게 컬링한 후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꼼꼼하게 발라 눈매를 또렷하게 연출하자. 립스틱을 바르기 전 파우더로 입술 주변의 유분기를 제거해준 후 립밤 성분이 함유된 레드 혹은 버건디 색상의 립스틱을 덧발라주면 장시간 지속되는 촉촉한 입술이 완성된다.
제공=YG케이플러스, 제품=슈에무라, 문샷, 에스티로더, 로레알, 나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베이스 메이크업만 탄탄하게!
풀 메이크업이 부담스럽다면 탄탄한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촉촉한 피부를 표현하는 것이 좋다. 세안 후 기초 단계에 보습크림을 듬뿍 발라주자. 건성 타입의 여성이라면 수분크림 전 단계에 수분 함량이 높은 마스크팩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피부에 수분을 채워줬다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베이스 제품으로 피부 톤을 환하게 연출한 후 트러블 부위에는 컨실러를 얇게 덧발라 잡티를 커버해주자.
◆ 한 곳만 집중 공략하는 포인트 메이크업!
스키장에서는 수정 화장이 용이하지 않기에 발색과 지속력이 좋은 워터푸르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풀 메이크업은 번지기 쉬우므로 과감한 컬러로 한 곳에만 포인트를 주는 것은 어떨까. 베이스 메이크업을 끝냈다면 속눈썹을 가볍게 컬링한 후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꼼꼼하게 발라 눈매를 또렷하게 연출하자. 립스틱을 바르기 전 파우더로 입술 주변의 유분기를 제거해준 후 립밤 성분이 함유된 레드 혹은 버건디 색상의 립스틱을 덧발라주면 장시간 지속되는 촉촉한 입술이 완성된다.
제공=YG케이플러스, 제품=슈에무라, 문샷, 에스티로더, 로레알, 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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