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박형섭, 뉴욕패션위크 현장에서 만난 ‘조각 같은 외모’!

톱모델 박형섭, 뉴욕패션위크 현장에서 만난 ‘조각 같은 외모’!

2015.09.16. 오전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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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박형섭의 뉴욕 스트리트 사진이 포착돼 화제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2016 뉴욕 패션위크(2016 New York Fashion Week)에 참가중인 박형섭의 패션쇼장이 아닌 스트릿 사진이 공개되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형섭은 조각 같은 얼굴과 톱모델 특유의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며 개성을 살린 리얼 패션을 연출했다. 그는 루즈한 핏의 스웨트 셔츠와 디테일이 가미된 슬림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워커로 마무리해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박형섭은 지난 시즌 뉴욕패션위크에서 타미 힐피거, PLAC 등 총 10개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컬렉션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워킹으로 패션 관계자들을 매료시키며 세계적인 모델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번 시즌에는 그가 어떤 런웨이에 등장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공=YG케이플러스(윤선경), 포토=(백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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