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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태화강과 배후 지역의 도시재생방안을 찾기 위한 '2040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수행할 '2040 연구용역'은 시립미술관과 전통시장 등 울산지역의 다양한 인프라와 태화강의 접근성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연구합니다.
백여 명의 시민참여단도 의견을 참고하게 될 이번 연구 용역은 올해 말 최종보고회를 거쳐 용역을 완료하게 됩니다.
김인철 [kimic@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울산발전연구원이 수행할 '2040 연구용역'은 시립미술관과 전통시장 등 울산지역의 다양한 인프라와 태화강의 접근성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연구합니다.
백여 명의 시민참여단도 의견을 참고하게 될 이번 연구 용역은 올해 말 최종보고회를 거쳐 용역을 완료하게 됩니다.
김인철 [kimic@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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