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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오전 6시 반쯤 대전시 대화동 한 도로에서 자갈을 싣고 가던 27톤 화물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차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운전석 뒷바퀴 쪽에서 펑하는 소리가 난 뒤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곤 [sklee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차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운전석 뒷바퀴 쪽에서 펑하는 소리가 난 뒤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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