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스키 타턴 30대 男, 실종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

제트스키 타턴 30대 男, 실종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

2017.10.02. 오후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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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오후 제트스키를 타다가 실종된 30대 남성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2일) 오후 4시쯤 경남 밀양시 낙동강 물 안에서 38살 이 모 씨가 구조대에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씨가 어제 오후 1시쯤 낙동강 신수산대교 주변에서 제트스키를 타다가 실종되자 수중 탐색을 벌였습니다.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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