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 오전 11시 반쯤 전남 장성군에 있는 고창-담양 고속도로 장성 3터널을 지나던 38살 송 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긴급 출동한 119 소방대에 2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nhh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불은 긴급 출동한 119 소방대에 2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nhh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