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달걀 적합 판정...유통 허용

제주지역 달걀 적합 판정...유통 허용

2017.08.16. 오전 10:5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제주에서 생산되는 달걀에서는 살충제 잔류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경기도 농장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자 달걀 출하를 전면 중단한 뒤 전수 검사를 한 결과, 모든 농가에서 적합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에 따라 검사 기관의 검사 증명서를 발급해 달걀 유통을 허용할 계획입니다.

제주지역의 하루 유통량은 56만 개 내외로 자급률은 95% 정도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