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8일) 오전 11시 반쯤 충북 진천군 문백면에서 돌다리를 건너던 2명이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렸습니다.
다행히 현장에 있던 의용소방대원들이 119에 신고를 했고 소방헬기까지 동원돼 모두 구조됐습니다.
두 사람은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며, 의식이 명료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곤 [sklee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다행히 현장에 있던 의용소방대원들이 119에 신고를 했고 소방헬기까지 동원돼 모두 구조됐습니다.
두 사람은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며, 의식이 명료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곤 [sklee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