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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역 고가 '서울로 7017' 오늘 개장
    사람이 걷는 보행길로 다시 태어난 서울역 고가가 오늘 시민에게 개방됩니다.

    서울시는 오늘 오전 10시 '서울로 7017'을 공식 개장하고 저녁 8시 개장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개장과 동시에 '서울로 7017'은 차량이 통행할 수 없는 '보행자 전용길'로 전환됩니다.

    또 '서울로 7017'에서 이어지는 17개 연결로를 통하면 회현역과 남산육교, 서울역광장, 청파동, 중림동으로 갈 수 있습니다.

    지난 1970년 개통한 서울역 고가도로는 정밀안전진단에서 D 등급을 받고 재작년 12월부터 교통이 통제됐습니다.

    이후 서울시는 전체 사업비 597억 원을 투입해 서울역 고가를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진 보행길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