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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뜻밖의 꽃놀이" 봄인줄 알고 핀 겨울 벚꽃
    [사진] "뜻밖의 꽃놀이" 봄인줄 알고 핀 겨울 벚꽃
    입동 지난 겨울에 때아닌 봄꽃이 폈다.

    대표적인 봄꽃인 벚꽃, 개나리꽃이 전국 곳곳에서 꽃망울을 터트렸다는 제보가 YTN에 잇따랐다.

    제보자들은 서울, 대구, 청양 등에서 봄꽃을 봤다며 "계절을 착각했는지 봄에 봐야할 개나리가 폈다", "겨울에 벚꽃이 피어있어 눈을 의심했다"고 사진을 보내왔다.

    [사진] "뜻밖의 꽃놀이" 봄인줄 알고 핀 겨울 벚꽃


    [사진] "뜻밖의 꽃놀이" 봄인줄 알고 핀 겨울 벚꽃

    ▲ 11월 중순 충남 청양군 시골 길가에 핀 벚꽃

    [사진] "뜻밖의 꽃놀이" 봄인줄 알고 핀 겨울 벚꽃

    ▲ 11월 말 대구 수성구 욱수동 계곡에 핀 개나리

    [사진] "뜻밖의 꽃놀이" 봄인줄 알고 핀 겨울 벚꽃

    ▲ 12월 초 서울 강남구 도곡동 양재천에 핀 개나리

    전문가들에 따르면 벚꽃이나 개나리꽃이 겨울 추위를 뚫고 꽃을 피운 건 비교적 따뜻한 날씨 때문이다. 한번 핀 꽃은 내년 봄에는 다시 못본다.

    시간을 거스른 봄꽃을 계속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번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대설이 지나면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YTN Star 최영아 기자 (cya@ytnplus.co.kr)
    [영상출처 = YTN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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