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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 반쯤, 강원도 화천의 한 초등학교 인근 야산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21살 A 이등병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 이병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신병 위로 휴가 기간이었지만, 복귀하지 않아 해당 부대원들이 수색활동을 벌여왔습니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해당 부대에서 가혹 행위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성욱 [hsw050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이병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신병 위로 휴가 기간이었지만, 복귀하지 않아 해당 부대원들이 수색활동을 벌여왔습니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해당 부대에서 가혹 행위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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