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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에 있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봄을 맞아 시민이 참여하는 한마당 축제를 엽니다.
건물 내 남아있는 공간도 기업체 등에 활짝 개방됩니다.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시아문화발전소를 목표로 문을 연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전당은 개관 석 달여 만에 관람객이 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변상만 / 아시아문화전당 관람객 : 지상에서 봤을 때는 작게만 느꼈는데, 들어와서 보니까 되게 웅장하고 이게 광주지역 기록물로서 남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계를 향한 아시아 문화의 창을 지향하는 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 뒤 첫봄을 맞아 축제를 마련합니다.
아시아문화전당 봄축제는 전문 예술가들이 이끄는 축제 형식에서 벗어나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아시아문화전당은 학생 동아리와 직장인 밴드 등을 대상으로 참가자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방선규 /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장 직무대리 :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해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찾을 수 있는 봄 소풍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전당 주변에는 수공예품과 먹거리 등을 전시·판매하고 체험하는 장터도 마련됩니다.
남아 있는 공간은 실비만 받고 기업체 등이 세미나와 워크숍을 열 수 있도록 개방됩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봄 마당 축제는 다음 달 말부터 한 달 반 동안 매주 토요일에 열립니다.
YTN 김범환[kimbh@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광주에 있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봄을 맞아 시민이 참여하는 한마당 축제를 엽니다.
건물 내 남아있는 공간도 기업체 등에 활짝 개방됩니다.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시아문화발전소를 목표로 문을 연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전당은 개관 석 달여 만에 관람객이 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변상만 / 아시아문화전당 관람객 : 지상에서 봤을 때는 작게만 느꼈는데, 들어와서 보니까 되게 웅장하고 이게 광주지역 기록물로서 남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계를 향한 아시아 문화의 창을 지향하는 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 뒤 첫봄을 맞아 축제를 마련합니다.
아시아문화전당 봄축제는 전문 예술가들이 이끄는 축제 형식에서 벗어나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아시아문화전당은 학생 동아리와 직장인 밴드 등을 대상으로 참가자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방선규 /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장 직무대리 :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해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찾을 수 있는 봄 소풍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전당 주변에는 수공예품과 먹거리 등을 전시·판매하고 체험하는 장터도 마련됩니다.
남아 있는 공간은 실비만 받고 기업체 등이 세미나와 워크숍을 열 수 있도록 개방됩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봄 마당 축제는 다음 달 말부터 한 달 반 동안 매주 토요일에 열립니다.
YTN 김범환[kimbh@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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