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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유원그룹 김영찬 회장과 LPGA 프로골프 유소연 선수가 혼자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골프존유원그룹 임직원들은 이와 함께 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문풍지를 붙여주고, 서울시 성북구에 '사랑의 쌀' 60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이정우 [ljwwow@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골프존유원그룹 임직원들은 이와 함께 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문풍지를 붙여주고, 서울시 성북구에 '사랑의 쌀' 60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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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덕] 골프존유원그룹, 사랑의 연탄·쌀 나눔 봉사 활동](https://image.ytn.co.kr/general/jpg/2015/1216/201512161719270474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