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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에 걸린 것에 불만을 품은 50대 남자가 4시간 동안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아침 9시쯤 경부고속도로 서대구IC 근처에 있는 3미터 높이의 야산 토사유출 방지턱에 51살 유 모 씨가 올라가 투신하겠다며 소동을 벌였습니다.
출동한 경찰특공대와 119 구조대가 설득에 나서 유 씨는 4시간 만에 스스로 방지턱을 내려왔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오늘 새벽 고속도로에서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된 데 불만을 품고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허성준 [hsjk2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아침 9시쯤 경부고속도로 서대구IC 근처에 있는 3미터 높이의 야산 토사유출 방지턱에 51살 유 모 씨가 올라가 투신하겠다며 소동을 벌였습니다.
출동한 경찰특공대와 119 구조대가 설득에 나서 유 씨는 4시간 만에 스스로 방지턱을 내려왔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오늘 새벽 고속도로에서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된 데 불만을 품고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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