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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으로 강원 강릉의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오늘(29일) 역대 최저인 15.7%까지 떨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강릉시는 지난 27일부터 동의한 주민을 대상으로 수도 계량기를 75%까지 잠그는 강화된 자율 제한 급수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시는 지난 20일부터 5만3천여 가구의 계량기를 50% 잠그는 제한 급수를 시행해왔습니다.
시는 다음 달 1일 시청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격상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어 향후 가뭄 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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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다음 달 1일 시청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격상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어 향후 가뭄 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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