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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이용원 여주인 피살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에서 발생한 이용원 여주인 피살사건의 용의자로 50살 전찬봉 씨를 지목하고 공개수사에 나섰습니다.
피해자 55살 김 모 씨는 지난달 27일 아침 7시쯤 자신이 운영하는 이용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전 씨의 주변 인물 상대로 수사한 결과, 전 씨가 범행 사실을 인정하고 숨어 지내겠다고 말한 점 등을 토대로 전 씨를 용의자로 지목했습니다.
박종혁 [johnpark@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에서 발생한 이용원 여주인 피살사건의 용의자로 50살 전찬봉 씨를 지목하고 공개수사에 나섰습니다.
피해자 55살 김 모 씨는 지난달 27일 아침 7시쯤 자신이 운영하는 이용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전 씨의 주변 인물 상대로 수사한 결과, 전 씨가 범행 사실을 인정하고 숨어 지내겠다고 말한 점 등을 토대로 전 씨를 용의자로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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