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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국제육상경기연맹이 오는 4월 8일 열리는 2012대구국제마라톤대회의 엘리트 코스를 '국제공인 코스'로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호인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코스도 대한육상경기연맹의 국내 공인을 획득해 대회 풀코스 경기기록이 모두 공인 기록으로 인정받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국제마라톤대회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대구시내 일원에서 열리고, 종목은 엘리트 부문 풀코스와 동호인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부문 풀코스, 10km 등 세 가지입니다.
허성준 [hsjk2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또, 동호인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코스도 대한육상경기연맹의 국내 공인을 획득해 대회 풀코스 경기기록이 모두 공인 기록으로 인정받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국제마라톤대회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대구시내 일원에서 열리고, 종목은 엘리트 부문 풀코스와 동호인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부문 풀코스, 10km 등 세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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