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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귀금속의 상표를 무단으로 도용해 종로 일대 귀금속 상가에서 판매해 온 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6일과 7일 종로구 귀금속 상점 1,200여 개 점포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이 가운데 70개 업소에서 15종의 명품을 위조한 목걸이와 귀걸이 등 이른바 '짝퉁'귀금속 160여 점을 적발했습니다.
서울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시정권고 조치하고 1년 안에 추가 적발될 경우에는 고발조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김지선 [sun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시는 지난 6일과 7일 종로구 귀금속 상점 1,200여 개 점포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이 가운데 70개 업소에서 15종의 명품을 위조한 목걸이와 귀걸이 등 이른바 '짝퉁'귀금속 160여 점을 적발했습니다.
서울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시정권고 조치하고 1년 안에 추가 적발될 경우에는 고발조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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