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방방'…트램펄린 1인자의 환상적 곡예

추억의 '방방'…트램펄린 1인자의 환상적 곡예

2015.01.05. 오전 09:4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방방', '퐁퐁', '콩콩' 등으로 불리던 어린 시절 추억의 놀이기구 트램펄린.

사각형의 틀에 스프링을 연결한 트램펄린은 지난 2000년부터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엄연한 체조의 한 분야입니다.

일반인에게는 하늘로 높이 솟아오르기는커녕 그 위에서 균형을 잡기조차 쉽지 않은데요.

세계 최고 수준의 트램펄리니스트(Trampolinist)의 눈이 휘둥그레지는 환상적 묘기 영상이 화제입니다.

놀라운 곡예 기술을 갖춘 영상 속 주인공은 바로 트램펄리니스트 그렉 로(Greg Roe)입니다.

영상은 그렉 로가 공중회전하는 모습을 슬로우모션으로 담은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이어지는 빠른 화면에서 남성은 트램펄린에 닿을 때마다 하늘로 높이 솟아올라 온몸을 비틀고 회전하며 고난도의 기술을 보여줍니다.

다른 한 명의 남성과 함께 손을 맞잡고 호흡을 맞춰 공중으로 떠오르는 화려한 곡예 장면도 눈길을 끕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면 관련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