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도우미가 아동 살해...지역사회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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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우미가 아동 살해...지역사회 충격

2011.12.29. 오전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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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아나주에서 육아도우미가 9살 여자 어린이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인디아나주의 엘렌 카운티 경찰은 엄마가 아픈 이웃집 어린이를 돌봐주다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39살 마이클 플레마도레 씨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플레마도레 씨가 피해 어린이를 자신의 집 앞에서 심하게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해 집 근처에 버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웃들은 평소 성실했던 플레마도레 씨가 이같은 끔직한 일을 저질러 온 동네가 충격에 휩싸였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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