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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4일, 애플의 태블릿 PC '아이패드'에 대항해 만든 '갤럭시탭'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갤럭시탭'은 '아이패드'보다 작은 7인치 크기로 주머니속에 넣고 다닐 수 있으며, 이동 중에 인터넷은 물론 음성과 영상통화도 가능한 다목적 전자기기입니다.
특히 DMB 수신이 가능해 TV를 시청할 수 있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으면 게임과 영화 감상은 물론 차량용 내비게이션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갤럭시탭'은 '아이패드'보다 작은 7인치 크기로 주머니속에 넣고 다닐 수 있으며, 이동 중에 인터넷은 물론 음성과 영상통화도 가능한 다목적 전자기기입니다.
특히 DMB 수신이 가능해 TV를 시청할 수 있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으면 게임과 영화 감상은 물론 차량용 내비게이션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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