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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벌거숭이 두더지쥐' 16마리를 들여와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관람객에게 공개했습니다.
'벌거숭이 두더지쥐'는 보통 길이 8∼10㎝, 무게 30∼35g의 쥐목 두더지쥐과에 속하는 동물로 국제적 멸정위기 동물은 아니지만 케냐와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등 3개국에서만 서식해 사실상 희귀동물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포유류로선 유일하게 벌, 개미처럼 철저한 계급사회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최상위 계급은 여왕쥐로, 혼자만 생식기능을 갖고 1~3마리를 파트너로 거느리고 나머지 쥐들은 병정 또는 일꾼 역할만 한다고 합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벌거숭이 두더지쥐'는 보통 길이 8∼10㎝, 무게 30∼35g의 쥐목 두더지쥐과에 속하는 동물로 국제적 멸정위기 동물은 아니지만 케냐와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등 3개국에서만 서식해 사실상 희귀동물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포유류로선 유일하게 벌, 개미처럼 철저한 계급사회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최상위 계급은 여왕쥐로, 혼자만 생식기능을 갖고 1~3마리를 파트너로 거느리고 나머지 쥐들은 병정 또는 일꾼 역할만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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