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前 농구선수...'마리아 브라운' 화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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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前 농구선수...'마리아 브라운' 화보 화제

2010.04.18. 오전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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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농구선수 '마리아 브라운' 스타화보 제작발표회가 15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스타화보는 발리에서 5박 6일 동안 '레드 다이어리'라는 콘셉트로 약 50여 벌의 의상을 입고 촬영했습니다.

지난 2007년 국내 겨울 리그에 데뷔해 지난 2008-2009시즌 금호생명에서 선수생활을 한 '마리아 브라운'은 연예인 뺨치는 미모로 많은 이슈를 만들어낸 바 있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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