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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프로그램에서 '공감녀' 정가은을 잇는 '꽃사슴녀'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해인의 스타화보가 8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이해인은 이날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상형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처음에는 키 크고, 비쩍 마른 꽃미남 스타일을 좋아했었다"며 "하지만 지금은 짐승남이나 연하가 괜찮아 보인다"고 답해 취재진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지난달 3박 5일의 일정으로 파타야에서 촬영된 이해인 스타화보는 가녀린 팔다리에 글래머러스함까지 갖춘 이해인의 몸매를 부각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작되었으며, 그 동안 TV에서 보던 모습과는 다른 청순하고 순수하면서도 섹시미 물씬 풍기는 그녀만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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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해인은 이날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상형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처음에는 키 크고, 비쩍 마른 꽃미남 스타일을 좋아했었다"며 "하지만 지금은 짐승남이나 연하가 괜찮아 보인다"고 답해 취재진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지난달 3박 5일의 일정으로 파타야에서 촬영된 이해인 스타화보는 가녀린 팔다리에 글래머러스함까지 갖춘 이해인의 몸매를 부각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작되었으며, 그 동안 TV에서 보던 모습과는 다른 청순하고 순수하면서도 섹시미 물씬 풍기는 그녀만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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