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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리보호운동가들이 지난 17일(현지시간)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 의회 앞에서 하의만 입은 채 등에 '투우 화살'을 붙이고 투우 반대 퍼포먼스를 열었습니다.
이 '투우 화살'은 작은 깃발이라는 뜻을 가진 창으로, 투우 경기 도중 황소의 힘을 줄이기 위해서 옆구리에 꽂는 날카로운 막대기입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투우 반대 퍼포먼스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투우 화살'은 작은 깃발이라는 뜻을 가진 창으로, 투우 경기 도중 황소의 힘을 줄이기 위해서 옆구리에 꽂는 날카로운 막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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