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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 투'에서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주인공 '다니엘' 역으로 제57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차지한 실제 다운증후군 환자 '파블로 피네다'의 수상소감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영화 '미 투'는 유럽 최초로 학사학위를 받은 34살의 다운증후군 환자 '다니엘'이 난생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해준 '라우라'와의 특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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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영화 '미 투'는 유럽 최초로 학사학위를 받은 34살의 다운증후군 환자 '다니엘'이 난생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해준 '라우라'와의 특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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