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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진희, 양익준, 이문식 주연의 영화 '집 나온 남자들'의 제작보고회가 15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습니다.
극중 수려한 외모와 섹시한 목소리의 음악평론가이지만 자기밖에 모르는 초딩 남편 '지성희'역을 맡은 배우 지진희는 최근 '이혼 선언'이란 포스터가 거리에 붙고 영화에서 '라디오 생방송 중 이혼 선언을 하는 것'에 대해서 "극중 폼나게 이혼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라며 "극중 상황이니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애들은 따라하지 마시오'라고 꼭 밝혀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영화 '집 나온 남자들'은 폼나게 이혼하고 싶은 철없는 남편의 뒷통수를 치고 하루 먼저 집 나가버린 아내를 찾아나선 철없는 세 남자의 유쾌한 동행을 그린 코미디 영화입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영화 '집 나온 남자들'의 제작보고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극중 수려한 외모와 섹시한 목소리의 음악평론가이지만 자기밖에 모르는 초딩 남편 '지성희'역을 맡은 배우 지진희는 최근 '이혼 선언'이란 포스터가 거리에 붙고 영화에서 '라디오 생방송 중 이혼 선언을 하는 것'에 대해서 "극중 폼나게 이혼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라며 "극중 상황이니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애들은 따라하지 마시오'라고 꼭 밝혀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영화 '집 나온 남자들'은 폼나게 이혼하고 싶은 철없는 남편의 뒷통수를 치고 하루 먼저 집 나가버린 아내를 찾아나선 철없는 세 남자의 유쾌한 동행을 그린 코미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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