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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국제 항공회사 동맹체인 '스카이팀'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홍보항공기'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첫선을 보인 '스카이팀 홍보기'는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는 은색 바탕의 260인승 보잉- 777기에 대한항공과 스카이팀 로고를 함께 붙인 것입니다.
'스카이팀'은 대한항공이 주도해서 만든 국제적 항공회사 동맹체로, 델타항공과 노스웨스트 등 9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으며, 각 회사별로 항공기 보유 대수의 1%를 홍보기로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누르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인천공항에서 첫선을 보인 '스카이팀 홍보기'는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는 은색 바탕의 260인승 보잉- 777기에 대한항공과 스카이팀 로고를 함께 붙인 것입니다.
'스카이팀'은 대한항공이 주도해서 만든 국제적 항공회사 동맹체로, 델타항공과 노스웨스트 등 9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으며, 각 회사별로 항공기 보유 대수의 1%를 홍보기로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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