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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대한항공 '추억의 하늘 비행'팀 발대식에서 객실승무원들이 역대 유니폼을 선보였습니다.
대한항공은 창사 40주년을 기념해 객실승무원 20명을 선발, 한달동안 역대 유니폼 11종을 입고 해외 주요도시 및 국내선 노선에서 근무하는 행사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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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항공은 창사 40주년을 기념해 객실승무원 20명을 선발, 한달동안 역대 유니폼 11종을 입고 해외 주요도시 및 국내선 노선에서 근무하는 행사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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