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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제14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통해 "11, 12월에 이어 내년에도 경상수지가 흑자를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그는 10월 경상수지 흑자에도 불구하고 환율 변동성이 증폭되고 있는데 대해서는 "주식시장에서 자금이 많이 빠져나가 자본수지가 적자를 보였기 때문이다"면서 "각 부처에서는 전례 없는 위기 대책을 마련해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누르시면 강만수 장관의 모두발언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다만 그는 10월 경상수지 흑자에도 불구하고 환율 변동성이 증폭되고 있는데 대해서는 "주식시장에서 자금이 많이 빠져나가 자본수지가 적자를 보였기 때문이다"면서 "각 부처에서는 전례 없는 위기 대책을 마련해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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