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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서울의 기온이 -1.7도까지 떨어지는 등 꽃샘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관령 -7.2도, 영월 -6.4도, 대전 -4.2도, 광주 -2.4도로 평년기온을 3∼4도 가량 밑돌았습니다.
기상청은 낮동안에는 서울 10도를 비롯해 전국이 9도에서 16도 분포로 어제보다 6∼7도 가량 오르는 등 추위가 잠시 풀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부터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지방에 비가 시작되겠고, 토요일인 내일은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중부지방의 비는 내일 낮동안에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오후 늦게부터 저녁까지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중부 5∼20mm, 남부는 5mm 안팎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가 그친 뒤 일요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떨어지겠고, 다음 주 월요일에는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역별로는 대관령 -7.2도, 영월 -6.4도, 대전 -4.2도, 광주 -2.4도로 평년기온을 3∼4도 가량 밑돌았습니다.
기상청은 낮동안에는 서울 10도를 비롯해 전국이 9도에서 16도 분포로 어제보다 6∼7도 가량 오르는 등 추위가 잠시 풀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부터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지방에 비가 시작되겠고, 토요일인 내일은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중부지방의 비는 내일 낮동안에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오후 늦게부터 저녁까지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중부 5∼20mm, 남부는 5mm 안팎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가 그친 뒤 일요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떨어지겠고, 다음 주 월요일에는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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