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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유망주들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키다리 아저씨 골프대회가 제주 오라 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유원골프재단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이 대회는 시니어와 주니어 선수들이 2인 1조를 이뤄 우승을 겨루고, 시니어 선수들은 기부를 통해 주니어 선수들에게 장학금의 일부를 지급합니다.
남자부에서는 67타를 친 대전체고의 박지훈이, 여자부에서는 69타를 기록한 금호중앙여고의 이소미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유원골프재단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이 대회는 시니어와 주니어 선수들이 2인 1조를 이뤄 우승을 겨루고, 시니어 선수들은 기부를 통해 주니어 선수들에게 장학금의 일부를 지급합니다.
남자부에서는 67타를 친 대전체고의 박지훈이, 여자부에서는 69타를 기록한 금호중앙여고의 이소미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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