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4·5위 결정전 도입

포스트시즌 4·5위 결정전 도입

2014.12.09. 오후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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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10개 구단 체제로 운영되는 프로야구에서 4위와 5위가 맞붙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도입됩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이사회를 열어 정규리그 4위와 5위가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격돌하는 방식으로 포스트시즌 절차를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대 2경기가 열리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4위 팀이 1승을 안고 시작하고, 5위 팀은 2연승을 해야 준플레이오프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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