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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동부가 리처드슨과 윤호영 등 '동부산성'으로 불리는 높이를 앞세워 SK를 87대 61로 크게 눌렀습니다.
동부가 3연패에서 탈출한 반면, SK는 9연승과 공동 선두 등극에 모두 실패했습니다.
팀의 주축 오세근과 양희종이 부상으로 빠진 KGC인삼공사는 KT의 연승 행진을 막았습니다.
KGC는 포인트가드 박찬희가 14득점 리바운드 6개, 어시스트 4개로 맹활약하며 KT에 74대 72로 이겼습니다.
오리온스는 삼성을 꺾고, 이틀 전 당했던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동부가 3연패에서 탈출한 반면, SK는 9연승과 공동 선두 등극에 모두 실패했습니다.
팀의 주축 오세근과 양희종이 부상으로 빠진 KGC인삼공사는 KT의 연승 행진을 막았습니다.
KGC는 포인트가드 박찬희가 14득점 리바운드 6개, 어시스트 4개로 맹활약하며 KT에 74대 72로 이겼습니다.
오리온스는 삼성을 꺾고, 이틀 전 당했던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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