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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6차전 원정경기가 예정대로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개최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국제축구연맹 FIFA에 제3국 개최 여부를 문의한 결과 예정대로 베이루트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른다는 최종 답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피파는 안전담당관을 파견해 레바논 축구협회와 함께 우리 선수단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앞서 우리 외교부는 레바논의 불안한 정세를 이유로 월드컵 최종예선 원정 경기를 제 3국에서 치르는 방안을 축구협회에 권고했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축구협회는 국제축구연맹 FIFA에 제3국 개최 여부를 문의한 결과 예정대로 베이루트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른다는 최종 답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피파는 안전담당관을 파견해 레바논 축구협회와 함께 우리 선수단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앞서 우리 외교부는 레바논의 불안한 정세를 이유로 월드컵 최종예선 원정 경기를 제 3국에서 치르는 방안을 축구협회에 권고했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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