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선발전 없이 국가대표 자격 유지

손연재, 선발전 없이 국가대표 자격 유지

2012.08.21. 오후 9:0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런던올림픽 리듬체조에서 5위를 차지한 손연재 선수가 부상으로 대표선발전에 불참했지만 국가대표 자격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손연재는 태릉 훈련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 발목 부상으로 연기를 펼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대한체조협회는 '우수 선수 추천 규정'에 맞춰 손연재의 국가대표 신분을 유지해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손연재는 내년 2월까지 태릉선수촌에서 훈련을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