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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이 이르면 내년부터 잉글랜드에서 다시 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베컴은 AP통신과 인터뷰에서 "계약이 끝나는 내년 LA갤럭시에서 떠날 것"이라고 밝힌 뒤 "이후 어느 팀으로 가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축구만 계속 할 수 있으면 된다"고 말해 여운을 남겼습니다.
최근 영국 언론들은 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2부리그 레스터시티가 베컴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베컴은 AP통신과 인터뷰에서 "계약이 끝나는 내년 LA갤럭시에서 떠날 것"이라고 밝힌 뒤 "이후 어느 팀으로 가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축구만 계속 할 수 있으면 된다"고 말해 여운을 남겼습니다.
최근 영국 언론들은 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2부리그 레스터시티가 베컴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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