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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내일 이란과 평가전을 치르죠.
어제부터 해외파와 국내파 모두 모여 본격적으로 전술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화면으로 보시죠.
먼저 패스 훈련으로 가볍게 몸을 풀고요, 미니 게임으로 전술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조광래 감독이 직접 함께 뛰고 패스를 주고 받으며 지시를 하고 있는 모습이죠.
어제 훈련에서는 최전방부터 상대를 압박하는 것, 그리고 측면에 있는 이청용과 박지성이 최전방의 박주영과 함께 순간적으로 투톱을 이뤄 공격을 풀어가는 전술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대표팀에 처음 발탁된 새 얼굴이죠, 김주영과 석현준도 열심히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
조광래 감독은 내년 1월 아시안컵 우승을 바라보고 그에 대비한 모의고사인 이번 이란전에서 원하는 축구를 조금 더 완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조 감독과 주장 박지성 선수 인터뷰 직접 들어보시죠.
[인터뷰:조광래, 축구 대표팀 감독]
"예를 들어 스트라이커를 중앙에 투톱을 놓는 것을 오른쪽으로 옮겨서 박지성이 뒤에서 미드필더와 공격1선에 수시 침투하는 것을 준비했기 때문에 이란전에서 한번 시도해 볼 것입니다."
[인터뷰:박지성, 축구 대표팀 주장]
"많은 선수들이 해외진출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경험이 이란을 더 강하게 만들었고, 이번 평가전이 아시안컵을 대비해 좋은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내일 이란과 평가전을 치르죠.
어제부터 해외파와 국내파 모두 모여 본격적으로 전술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화면으로 보시죠.
먼저 패스 훈련으로 가볍게 몸을 풀고요, 미니 게임으로 전술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조광래 감독이 직접 함께 뛰고 패스를 주고 받으며 지시를 하고 있는 모습이죠.
어제 훈련에서는 최전방부터 상대를 압박하는 것, 그리고 측면에 있는 이청용과 박지성이 최전방의 박주영과 함께 순간적으로 투톱을 이뤄 공격을 풀어가는 전술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대표팀에 처음 발탁된 새 얼굴이죠, 김주영과 석현준도 열심히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
조광래 감독은 내년 1월 아시안컵 우승을 바라보고 그에 대비한 모의고사인 이번 이란전에서 원하는 축구를 조금 더 완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조 감독과 주장 박지성 선수 인터뷰 직접 들어보시죠.
[인터뷰:조광래, 축구 대표팀 감독]
"예를 들어 스트라이커를 중앙에 투톱을 놓는 것을 오른쪽으로 옮겨서 박지성이 뒤에서 미드필더와 공격1선에 수시 침투하는 것을 준비했기 때문에 이란전에서 한번 시도해 볼 것입니다."
[인터뷰:박지성, 축구 대표팀 주장]
"많은 선수들이 해외진출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경험이 이란을 더 강하게 만들었고, 이번 평가전이 아시안컵을 대비해 좋은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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