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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인천 유나이티드를 물리치고 리그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수원은 인천 남준재에게 선취골을 내줬지만,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주닝요가 동점골과 역전골을 터뜨리며 2 대 1로 승리했습니다.
1, 2위팀끼리의 맞대결에선 전북과 성남이 1대 1로 승부를 가리지 못 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수원은 인천 남준재에게 선취골을 내줬지만,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주닝요가 동점골과 역전골을 터뜨리며 2 대 1로 승리했습니다.
1, 2위팀끼리의 맞대결에선 전북과 성남이 1대 1로 승부를 가리지 못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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