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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타이거 우즈가 스포츠 선수 가운데 브랜드 가치 1위에 올랐습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우즈가 8,2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000억 원이 넘는 값어치를 기록하면서 250억 원을 기록한 데이비드 베컴을 여유있게 따돌렸다고 전했습니다.
팀별 순위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000억 원 이상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서봉국 [bksu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우즈가 8,2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000억 원이 넘는 값어치를 기록하면서 250억 원을 기록한 데이비드 베컴을 여유있게 따돌렸다고 전했습니다.
팀별 순위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000억 원 이상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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