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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배우 박해일 "첫 정치인 역할에 뉴스 많이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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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7-31 20:21
앵커

배우 박해일과 수애가 다음 달 개봉하는 영화에서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 역을 맡았습니다.

박해일은 제작보고회에서 정치인 역을 처음 맡아 뉴스를 많이 보며 연구했다고 말했습니다.

연예뉴스, 이광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교수이자 정치 신인인 장태준 역을 맡은 박해일은 캐릭터를 만들 때 뉴스 안에서 정답을 찾았다고 말합니다.

[박해일 / '상류사회' 장태준 역 : 정치인의 느낌을 보려고 기자분들이 취재하시는 뉴스를 많이 챙겨봤습니다. 뉴스 안에 많은 정치적인 소재라든가….]

장태준의 부인이자 야망으로 가득 찬 오수연 역은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수애가 맡았습니다.

[수 애 / '상류사회' 오수연 역 : 성공의 욕망을 좇는 캐릭터에요. 남편 태준이 욕망이라는 테두리 안에 들어오면서 파국을 맞이하는 역동적인 캐릭터입니다.]

빅스의 레오가 그룹 활동을 잠시 접고 솔로 가수로 나섰습니다.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일 첫 솔로 앨범을 위해 전곡 작사했고 공동 작곡, 프로듀싱 작업 전반에 참여하는 등 공을 들였습니다.

[레오 / 가수 : 타이틀 곡 작사를 했는데 사람에게 닿는 터치와 캔버스에 그리는 터치를 중의적으로 표현한 곡입니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기부했습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웃들이 더위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다면서 5천만 원을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광연[kylee@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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